9 October 2023 위블로의 시그니처로 손꼽히는 매커니컬 워치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데뷔합니다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프리미어 리그는 2021년에 출시되었던 빅뱅 e의 뒤를 잇는 모델입니다. 올해에도 전 세계 수백만 축구 팬의 가슴을 뛰게 할 프리미어 리그 시즌이 펼쳐집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위블로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장 치열한 리그이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축구 대회가 다시 시작됨을 기념하는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프리미어 리그를 선보입니다.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프리미어 리그는 2006년, 축구라는 아름다운 스포츠를 향한 지원을 시작한 이래 점점 그 규모를 키워 나가며 시계 브랜드 사상 최대 규모로 추진되는 위블로의 헌신적인 활동을 증명해 보입니다. 2020년부터 프리미어 리그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 중인 위블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 리그를 위한 열정적인 서포터로 활약해 왔습니다. 프리미어 리그는 189개국 9억 가정에 송출되며, 16억 6천만 명의 팔로워들이 미디어를 통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스토리가 더욱 힘을 얻기 위해서는 현재, 그리고 미래 모두에 도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10월 8일, 9일에 열리는 아스날(Arsenal) 대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 경기에서 위블로가 명성 높은 브랜드 앰버서더와 현대 축구의 아이콘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고의 경기,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축구 리그, 축구계의 전설적인 유명인사까지. 특별한 제품 라인을 위해 위블로가 꿈꾸는 요소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100피스 한정 출시되며 개별 번호가 부여되는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프리미어 리그는 팬들과 위대한 챔피언들 앞에서 위블로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증명해 보이는 타임피스입니다. 이 타임피스는 위블로가 프리미어 리그를 위해 최초로 선보이는 기계식 크로노그래프입니다. 2020년, 프리미어 리그를 위해 제작되었던 빅뱅 e의 발자취를 이어 나갈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프리미어 리그 또한 아이코닉한 2개의 클래식 퓨전 카운터를 갖춘 다이얼과 스트랩에 특유의 강렬한 퍼플 컬러가 적용되었습니다. 3시 방향의 세컨즈 인디케이터에는 프리미어 리그의 상징이자 자부심 넘치는 엠블럼인 왕관을 쓴 사자 모티브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래스 소재의 케이스백과 행운의 소유자 100명에게 부여되는 개별 번호의 윗부분에도 비슷한 사자 디테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열정과 전통, 그리고 그만큼 탁월한 퍼포먼스를 사랑하는 수집가들을 위한 타임피스를 만나보세요. 더 보기 ““프리미어 리그에서 최초로 자체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던 위블로가 이제 최초의 스위스 메이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를 선사합니다! 탁월한 역량을 지닌 선수들과 크로노그래프의 정확성을 결합하여 상징적인 의미를 전하는 이 타임피스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완전한 조화, 그리고 완벽한 타이밍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icardo Guadalupe HUBLOT CEO 기술 사양 케이스 시계 번호 541.NX.8970.RX.PLW23 직경 42 mm 케이스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된 티타늄 베젤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된 티타늄, H형 티타늄 스크류 6개 방수 50m/5ATM 크리스탈 반사 방지 처리한 사파이어 다이얼 매트 퍼플 무브먼트 무브먼트 HUB1153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파워 리저브 42시간 스트랩 & 클래스프 스트랩 퍼플 라인 러버 클래스프 스테인리스 스틸 디플로이언트 버클 클래스프 최신 뉴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블랙 미학의 재정의 2026년 1월 7일 – 스위스 니옹 – 위블로와 전설적인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가 ‘블랙의 미학’을 재정의합니다. 2020년 첫 콜라보레이션 이후 네 번째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라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300피스 리미티드로, 모든 질감과 대비가 의도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매트 블랙 세라믹이 42mm 케이스에 빛과 깊이를 조각하며, 단색 카모플라주 패턴이 리듬과 움직임을 더하고, 스트랩에서는 패브릭과 러버가 완벽하게 융합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패션이나 워치메이킹을 넘어서 사물의 핵심을 파악하고 본질만 남겼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위블로와 요지 야마모토는 둘 다 같은 기반 위에 그들의 유산을 쌓아왔습니다. 바로 ‘럭셔리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질문’입니다. 두 브랜드는 다른 시선과 접근법으로 새로움을 창조합니다. 위블로는 1980년 ‘The Art of Fusion’을 통해 골드와 러버, 혁신과 전통을 결합하며 처음으로 스위스 전통을 깨트렸습니다. 1981년 파리 패션 위크에서 데뷔한 요지 야마모토 또한, 블랙을 사용하여 기존 패션 규범에 도전하고 스타일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더 알아보기 Hublot Closes Out the 20th Anniversary Year of the Big Bang with an Exclusive Miami Art Week Celebration 더 알아보기 최신 정보를 수신하겠습니다. 최신 위블로 뉴스를 업데이트 받겠습니다.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