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March 2023 스퀘어 뱅 유니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8가지 에디션으로 만나는 특별한 컬렉션 지난 해 제네바에서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이 다이아몬드와 만나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화이트 골드, 티타늄, 킹 골드 소재에 4가지 세팅 레벨로 구성된 8가지 모델을 만나보세요. 2022 제네바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and Wonders)에서 강렬한 라인을 자랑하는 스퀘어 빅뱅 유니코를 선보였던 위블로가 8가지의 특별한 버전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제품 라인을 선보입니다. 워치메이커들이 특별히 주력한 두 가지 모델은 티타늄 버전, 그리고 18K 골드에 구리와 플래티넘 합금으로 5N 골드에 비해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킹 골드 버전입니다. 각 모델은 4가지의 세팅 레벨로 완성되어 총 8개의 레퍼런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레벨은 베젤에 총 1.9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44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레벨은 보다 풍성한 주얼리를 세팅한 버전으로, 케이스에도 총 3.3캐럿에 이르는 138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레벨은 명백히 주얼리 작품에 가깝기 때문에 ‘주얼리’ 구성으로 불립니다. 보다 풍성한 세팅으로 구성되는 만큼 더욱 정교한 기술력을 요합니다. 베젤에는 50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고, 케이스에도 9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전체 제품에는 4캐럿이 넘는, 정확하게는 4.4캐럿에 해당하는 14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네 번째 레벨은 이를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수준이며 ‘하이 주얼리’ 작품으로서 이전 버전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보여줍니다. 케이스 전체에는 총 285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고, 베젤 및 다이얼 전체까지 총 약 18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골드 또는 킹 골드 소재로 제작되는 각 제품에는 젬스톤을 고정하는 클로(claw)가 사라진 듯한 주얼리 기법인 인비저블 세팅이 적용되어 골드 또는 티타늄과 같은 높이로 심플하고 섬세하게 배치된 듯한 감각을 자아냅니다. 케이스의 라인을 강조할 수 있을 만큼 커다란 크기의 다이아몬드만이 선별되었으며, 이처럼 순수한 기하학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모든 다이아몬드는 스퀘어 뱅 특유의 스퀘어 라인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도록 직사각형 및 사다리꼴 라인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아워 마커, 케이스 플랜지(case flange), 타임 카운터의 경우 특별히 공을 들여 79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빅뱅 케이스를 보호하는 아이코닉한 러그와 교체 가능한 브레이슬릿의 푸셔와 폴딩 클래스프까지 30개의 바게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기 위해 섬세한 주의를 기울여 완성되었습니다. 스퀘어 뱅 유니코 티타늄 다이아몬드 42 mm ... • 권장소비자가격((% country %)(% tax %)) 스퀘어 뱅 유니코 킹 골드 다이아몬드 42 mm ... • 권장소비자가격((% country %)(% tax %)) 스퀘어 뱅 유니코 티타늄 파베 42 mm ... • 권장소비자가격((% country %)(% tax %)) 스퀘어 뱅 유니코 킹 골드 파베 42 mm ... • 권장소비자가격((% country %)(% tax %)) 각 모델은 위블로가 디자인한 최초의 스퀘어 워치이자, 라운드와 배럴 형태 이후 워치메이커에게 남겨진 유일한 기하학적 형태인 스퀘어로 디자인된 스퀘어 뱅 유니코의 독특하고도 다양한 개성을 드러냅니다. 스퀘어는 이제 새로운 기하학적 형태를 의미합니다. 동시에 6개의 스크류가 장착된 베젤, 합성 사이드 피스와 베젤, 교체 가능한 러버 스트랩, 빅뱅의 타임 마커와 핸즈 아래에 자리한 위블로의 유니코 바이컴팩스 크로노그래프와 같은 빅뱅 특유의 디테일에서 익숙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티타늄 버전은 단색 디자인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으며, 다이아몬드의 화이트 컬러는 브러싱 처리된 티타늄의 그레이 컬러 위로 반사되어 눈부신 광채를 자아냅니다. 컷오프 측면 디자인이 돋보이는 강렬한 디자인의 케이스와 그 위에 세팅된 섬세한 다이아몬드는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킹 골드 버전은 이와는 색다른 미학을 연출하며 풍성한 컬러 팔레트를 자아냅니다. 골드 케이스는 블랙 러버 스트랩과 날카로운 대비를 이루며 40여 년 전 위블로 설립 당시 두 세계가 첨예하게 대립했던 순간을 연상시킵니다. 화이트 컬러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는 킹 골드 버전에서 더욱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 스타일의 주인공은 바로 세팅입니다.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스퀘어 뱅 유니코는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화려한 빛의 향연과 조화를 이룹니다. 누군가는 손목 위에 보다 부드러운 존재감을 선사하는 디자인이라고 받아들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누군가는 전체 라인을 강조하는 여러 줄의 다이아몬드가 보다 또렷한 디자인을 완성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결국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Square Bang Unico King Gold Diamonds 42 mm Square Bang Unico Titanium Diamonds 42 mm Square Bang Unico King Gold Jewellery 42 mm Square Bang Unico Titanium Jewellery 42 mm Square Bang Unico King Gold Pavé 42 mm Square Bang Unico Titanium Pavé 42 mm “누군가는 이 시계를 가리켜 스포티하다, 시크하다, 도시적이다, 모던하다고 일컫거나, 이와는 다른 설명을 붙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죠. 이 시계는 위블로, 그것도 아주 순수한 위블로입니다. 특별한 케이스와 위블로의 유니코 무브먼트, 거기에 빅뱅의 DNA를 지니고 있으니까요. 케이스에 있어서 위블로는 한 번도 관습에 따르는 법이 없었습니다. 새로운 스퀘어 뱅 유니코가 이 점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일 테고요!” 리카르도 과달루페 (RICARDO GUADALUPE) 위블로CEO 최신 뉴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블랙 미학의 재정의 2026년 1월 7일 – 스위스 니옹 – 위블로와 전설적인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가 ‘블랙의 미학’을 재정의합니다. 2020년 첫 콜라보레이션 이후 네 번째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라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300피스 리미티드로, 모든 질감과 대비가 의도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매트 블랙 세라믹이 42mm 케이스에 빛과 깊이를 조각하며, 단색 카모플라주 패턴이 리듬과 움직임을 더하고, 스트랩에서는 패브릭과 러버가 완벽하게 융합되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패션이나 워치메이킹을 넘어서 사물의 핵심을 파악하고 본질만 남겼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위블로와 요지 야마모토는 둘 다 같은 기반 위에 그들의 유산을 쌓아왔습니다. 바로 ‘럭셔리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질문’입니다. 두 브랜드는 다른 시선과 접근법으로 새로움을 창조합니다. 위블로는 1980년 ‘The Art of Fusion’을 통해 골드와 러버, 혁신과 전통을 결합하며 처음으로 스위스 전통을 깨트렸습니다. 1981년 파리 패션 위크에서 데뷔한 요지 야마모토 또한, 블랙을 사용하여 기존 패션 규범에 도전하고 스타일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더 알아보기 Hublot Closes Out the 20th Anniversary Year of the Big Bang with an Exclusive Miami Art Week Celebration 더 알아보기 최신 정보를 수신하겠습니다. 최신 위블로 뉴스를 업데이트 받겠습니다.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