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October 2026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 1980년의 시작으로 돌아가는 골든 리턴 2026년 10월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 46년이 흐른 지금, 위블로는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를 통해 위블로의 시작을 다시 한번 조명합니다. 이는 단순한 재해석이 아니라, 1980년 브랜드 탄생 이후 매뉴팩처가 축적하고 발전시켜 온 모든 전문성을 담아 그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골드와 러버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조화. 오리지널 워치를 정의한 동일한 디자인 코드는 무브먼트, 피니싱, 소재, 구조에 걸쳐 46년간 축적해 온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The Art of Fusion의 근간이 된 철학은 이제 깊이 있는 워치메이킹으로 이어집니다. 위블로의 시작을 오늘날 매뉴팩처의 전문성으로 새롭게 구현하며, 창립자의 유산을 특별한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한눈에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위블로의 시작이 된 워치를 마주하는 동시에, 지금의 위블로를 완성해 온 장인정신과 혁신도 느낄 수 있습니다. 1980년, 카를로 크로코(Carlo Crocco)는 단 하나의 퓨전, 골드와 러버 소재의 결합으로 워치메이킹 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당시 MDM Genève라는 브랜드 이름 아래, 크로코는 바젤 페어에서 ‘HUBLOT’이라는 워치를 처음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오늘날 위블로의 오리지널 모델로 알려진 바로 그 워치입니다. 이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난 혁신적인 시도였습니다. 럭셔리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은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대담한 소재의 조합에서 시작했습니다. 선박의 현창을 연상시키는 베젤에 12개의 스크류를 배치해 기능적인 형태를 강조했으며, 대부분의 장식을 배제한 다이얼로 간결하게 완성했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그래픽적이고, 직관적이어서, 단번에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이 워치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관습을 따르지 않았고 오히려 기존의 규칙에 도전하고 이를 깨뜨렸습니다. 그리고 46년이 지난 지금,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위블로의 시작을 알린 그 디자인을 현재로 이어갑니다. 최초의 워치와 오늘날의 위블로를 연결하며, 그동안 매뉴팩처가 발전시켜 온 모든 전문성을 하나의 워치에 담았습니다. 위블로의 시작에 바치는 헌사인 동시에, 오늘날 위블로가 이룬 모든 것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파격적인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디자인은 이제 워치메이킹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디자인 언어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CLASSIC FUSION TRIBUTO디자인 측면에서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1980년 오리지널 모델의 미학을 충실히 이어갑니다. 골드 케이스와 블랙 러버 스트랩, 그리고 블랙과 골드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조화는 위블로의 탄생 순간부터 브랜드를 정의해 온 요소입니다. 위블로는 오리지널의 균형 잡힌 비율을 그대로 유지한 채 케이스 크기를 기존 36mm에서 38mm로 확장했습니다. 손끝으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12개의 돔형 베젤 스크류는 인덱스를 과감히 배제한 다이얼 위에서 시간을 표시합니다. 날짜창은 오리지널 디자인 그대로 3시 방향에 배치했습니다. 여기에 스크류-다운 크라운을 더해 100m 방수 성능과 기능적 완성도를 갖췄습니다. 블랙 라인드 러버 스트랩은 외부로 드러난 러그와 어우러져 워치의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은 것 역시 오리지널 워치의 DNA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모든 디테일에 의도를 담았습니다. 반면, 워치 내부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위블로는 1980년 오리지널 모델의 쿼츠 무브먼트를 매뉴팩처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진화시켰습니다. 최적화한 기어 트레인과 셀프 와인딩 구조를 통해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 너머로는 위블로를 상징하는 ‘H’ 형태의 오픈워크 오실레이팅 웨이트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오리지널의 아이디어는 그대로 간직하면서, 더욱 정교하고 깊이 있는 기술력으로 진화한 오늘날의 위블로를 담아냈습니다. 두 개의 개성, 하나의 시작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 두 버전은 동일한 DNA와 구조, 기술적 기반과 완성도를 공유하지만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줍니다. 옐로우 골드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위블로 최초의 워치에 가장 가까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블랙 래커 다이얼에 은은한 차콜 효과를 더해 오리지널의 골드와 러버 조합을 재현했으며, 내부에는 옐로우 골드 오실레이팅 웨이트를 적용해 소재의 일관성을 이어갑니다. 다이얼 6시 방향에는 골드 컬러의 MDM 패드 프린팅을 더했습니다. 이는 카를로 크로코와 최초의 위블로에 새겨졌던 오리지널 MDM Genève 시그니처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디테일입니다. MDM 시그니처는 워치메이킹을 넘어 카를로 크로코가 중요하게 여겨온 뜻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1998년 설립한 Main Dans la Main Foundation을 의미하기도 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그의 자선 활동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화이트 골드 버전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이탈리아 테일러링의 우아함에서 영감을 받아 한층 더 격식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폴리싱한 블랙 오닉스 다이얼과 블랙 스크류는 깊이감과 강렬함을 더하며, 정교한 테일러링 디테일 특유의 세련된 리듬을 연상시킵니다. 내부의 블랙 텅스텐 오실레이팅 웨이트는 워치의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절제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를 강조합니다. 골드 소재부터 위블로 매뉴팩처 무브먼트까지,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1980년에 탄생한 디자인을 오늘날까지 이어가며 대담한 소재의 퓨전이 시대를 넘어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지속성은 위블로의 워치메이킹에 대한 자신감으로도 이어집니다. 니옹에서 구상하고 개발해 조립까지 완성한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위블로 매뉴팩처의 정밀성과 신뢰성, 그리고 전문성을 보여줍니다. 오랜 시간 지속될 수 있도록 완성했으며, 최대 10년까지 보증하는 5+5 워런티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위블로가 추구하는 하나의 신념을 보여줍니다. 디자인과 장인정신, 그리고 신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이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MDM Genève를 만들었을 당시, 저에게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 일이었습니다. 직접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온 마음을 쏟았으며, 골드와 러버라는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난 사람들에게라도 이를 맡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니옹의 위블로 매뉴팩처를 방문하고 최신 작품들을 마주하면서, 브랜드가 이어온 일관된 철학과 뛰어난 전문성을 확인했고 수많은 이들이 함께 만들어온 오늘날의 위블로를 보았습니다. 위블로가 진화해 온 모습을 지켜보며, 당시의 선택이 제 인생 최고의 결정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큰 자부심과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 최초의 디자인과 The Art of Fusion의 시작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 카를로 크로코, 1980년 위블로 창립자 “위블로를 존중한다는 것은 그 시작을 과거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가며 그 기원을 기리는 것입니다.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이러한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1980년과 현재를 직접 연결합니다. 카를로 크로코의 비전은 여전히 대담하고 혁신적이며 생동감 있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위블로는 매뉴팩처가 축적해 온 모든 전문성을 바탕으로 그 비전을 완성했습니다. 카를로 크로코가 구상했던 미니멀한 디자인과 오늘날 위블로가 구현하는 깊이 있는 워치메이킹이 하나의 워치 안에서 만납니다.” - 줄리앙 토나레, 위블로 CEO 카를로 크로코의 비전과 가치를 기리기 위해 그가 설립한 Main Dans la Main(MDM) 재단에 CHF 100,000을 기부합니다. 이번 기부는 창립자가 오랫동안 중요하게 여겨온 뜻에 함께하고자 하는 위블로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카를로 크로코가 1998년 설립한 MDM 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지역사회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인도주의 및 교육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 선보이는 클래식 퓨전 트리뷰토는 선정된 위블로 공식 판매처 및 hublot.co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신 뉴스 MP-14 오리진 by 제프쿤스 KOONS × HUBLOT: 변화를 통해 탄생한 두 개의 세계 뉴욕, 2026년 9월 16일 – 위블로와 제프 쿤스가 예술과 워치메이킹을 아우르는 협업을 선보이며, ‘클래식 퓨전 벌룬 독’과 ‘MP-14 오리진 by 제프 쿤스’를 공개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오브제를 상징적인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위블로와 제프 쿤스의 이번 협업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과 현대 미술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만남입니다. 사파이어, 티타늄, 젬 세팅 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MP-14 오리진은 하이 주얼리와 하이 워치메이킹을 결합해 우주의 탄생을 표현합니다. 마치 모든 것이 팽창하기 시작하는 순간, 만물의 기원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작품입니다. 이 혁신적인 타임피스는 위블로의 기술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웁니다. 브랜드 최초의 오토매틱 센트럴 투르비용을 탑재하며 새로운 기술적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단 3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이 에디션은 단순히 우주를 표현한 워치를 넘어, 우주의 탄생 그 자체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이는 작품입니다. 더 알아보기 클래식 퓨전 벌룬 독 제프 쿤스 시간을 예술로 빚어내다 2026 년 9 월 16 일, 뉴욕 – 일상의 평범한 오브제를 특별한 것으로 탈바꿈시키는 혁신으로 잘 알려진 위블로와 제프 쿤스가 워치메이킹 예술과 현대미술을 완벽하게 융합한 협업을 선보입니다. 사물, 시간, 상징이라는 요소를 새롭게 해석해 문화적 아이콘으로 탈바꿈시키며, 예술과 시간의 경계를 확장합니다. 미러 폴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레드 또는 블루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으로 선보이는 세 가지 에디션의 클래식 퓨전 벌룬 독 by 제프 쿤스는 형태 자체를 강한 존재감으로 만들고, 시간을 손에 잡히는 감각적 경험으로 재해석합니다. 더 알아보기 최신 정보를 수신하겠습니다. 최신 위블로 뉴스를 업데이트 받겠습니다. 가입하기